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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 완벽 조각 미모 과시…“드디어 마지막 회 대본” (ft. 몇부작-후속)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2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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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우월한 콧대와 턱 선을 뽐냈다.

23일 오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마지막 회 대본. 끝나는 날까지 태양의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창석은 ‘태양의 계절’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각 잡힌 슈트를 입은 오창석은 조각 같은 콧대와 날렵한 턱 선으로 감탄을 자아냈으며, 특히 우수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이제 마지막이네요. 끝나고 여행 가서 재충천 만땅하시고 다음 작품 기다릴게요” “아쉬워요 이제 이채은 씨랑 해외 여행? ㅋㅋㅋ수고하셨어요” “오늘도 드라마 본방사수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창석 인스타그램
오창석 인스타그램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인 오창석은 지난 2008년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했다. 그는 ‘아테나: 전쟁의 여신’ ‘오로라 공주’ ‘왔다! 장보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현재 오창석은 ‘태양의 계절’에서 오태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의 연인 이채은은 올해 25세로, 전직 유치원 교사이자 현재 쇼핑몰 모델이다. 그는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에서 배우 오창석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창석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50분 KBS2에서 방송한다. 총 100부작으로 이었으나 연장돼 102부작으로 오는 11월 1일 종영한다. 

‘태양의 계절’의 후속은 최명길, 차예련 등이 출연하는 ‘우아한 모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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