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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게 될 놈' 남보라, 여전한 미모 자랑하며 근황 공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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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화 '크게 될 놈' 남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검은색 코트를 입은 채 풍경을 감상중이다. 특히 조명을 바라보며 눈을 반짝이는 그녀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름다워요", "이쁘고 멋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보라 SNS
남보라 SNS

영화 '크게 될 놈' 은 까막눈 엄마와 사형수 아들이 오랫동안 나누지 못한 서로의 진심을 전하는 감동 드라마다.

남보라는 순옥의 착한 딸이자 기강의 여동생 ‘기순’ 역을 맡아 섬마을 세 식구를 완성한다. 사고뭉치 오빠 덕에 혼자 일찍 성숙해버린 짠한 딸을 보여준다.

기순은 사형수가 된 오빠와 아들 걱정에 노심초사하는 엄니 사이에서 착실하고 싹싹한 딸로서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하는 캐릭터이다.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크게 될 놈'은 관객수 102,374명, 네티즌 평점 9.1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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