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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나은-건후, 아빠 박주호와 사랑스러움 넘치는 데이트 中…아내 안나는 어디에?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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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나은-건후 ‘건나블리’ 남매의 사랑스러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300만큼 사랑해] 나은 & 건후”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건후와 나은이 박주호와 함께 빵을 먹으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빵을 잘못 먹어 입 주변 가득 생크림을 묻힌 채 울상을 짓고 있는 건후의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울산 현대 축구단 소속 박주호 선수는 지난 2011년부터 스위스 FC바젤에서 활약하던 중 통역을 하던 아내 안나를 만나 결혼식을 올린 뒤 슬하에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를 두고 있다.

최근 그는 아내 안나-아들 건후-딸 나은과 ‘슈돌’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으며, 특히 나은이와 건후는 ‘건나블리’로 불리며, 넘사벽 사랑스러움으로 남다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건나블리 남매의 일상이 그려지고 있는 ‘슈돌’은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다룬 프로그램.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KBS2에서 방송된다. 

한편, 박주호-안나의 딸 나은이는 올해 5세이며 아들 건후는 올해 3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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