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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핑클 성유리, 염색 후 20대 나이 비주얼 ‘활짝’…남편 안성현이 반한 미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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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캠핑클럽’으로 안방극장을 찾았던 성유리가 염색 후 더욱 어려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러브꽃송이 #손유나캠페인 #희귀난치병어린이 #기부프로젝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흑발에서 한층 밝아진 핑크톤으로 염색해 귀엽게 꽃받침을 하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훨씬 어려진 얼굴로 감탄을 자아냈다. 성유리의 상큼한 근황에 이진은 “보고싶오”라고 댓글을 남기며 그리움을 전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어떻게 얼굴도 마음도 이렇게 예쁠 수 있나요?”, “이 사진 완전 귀요미”, “훨씬 어려진 것 같아요. 핑클 때랑 뭐가 다른 거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1998년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으로 데뷔한 성유리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매력으로 뭇 남성 팬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했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핑클 계약 종료 후 배우로 홀로서기를 시작한 그는 2003년 방영된 ‘천년지애’로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어 성유리는 차기작으로 ‘황태자의 첫 사랑’, ‘어느 멋진 날’, ‘눈의 여왕’, ‘쾌도 홍길동’ 등 작품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갔다. 

배우 도전 초반에는 어색한 연기력으로 언급되기도 했지만, 갈수록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드라마와 함께 ‘힐링캠프’ 등의 예능에서도 활약한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부부의 연을 맺어 대중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다방면에 걸쳐 활동해온 성유리는 ‘캠핑클럽’을 통해 오랜만에 핑클 멤버들과 뭉쳐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핑클 멤버 중에서도 성유리는 막내의 사랑스러움과 편안한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성유리가 활약한 JTBC ‘캠핑클럽’은 지난달 29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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