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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이필모, '연애의맛 시즌3' 본방사수 독려…'14살 나이차 극복한 1호 커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0.2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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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서수연♥이필모 커플이 '연애의맛 시즌3'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3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밤 11시 #연애의맛시즌3 첫회 스페셜게스트로 필모오빠가 나옵니다아❣️ 오빠 응원갔다가 저도 그만 ㅋㅋㅋ 본방사수 많이해주세요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연애의 맛'이라고 쓰여진 종이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다정함 가득한 부부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내일 꼭 봐야겠다” “보고싶었어요! 환영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앞서 서수연은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난 배우 이필모와 만남을 가졌다. 그 후 실제로 연인관계가 된 두 사람은 올 2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결혼을 서두르는 모습에 혼전 임신을 한 것 아니냐는 루머가 나왔지만 관계자는 “절대 아니다”라고 일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후 두사람은 지난달 14일 무사히 아들을 출산했다. 

이필모와 14살 나이차이를 보이는 그는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아티초크0125를 운영 중이다. 또한 두 사람은 ‘연애의 맛’ 출연 전부터 인연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를 그리고 있다.

현재 ‘연애의 맛’은 시즌3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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