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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배우 김선호, 팬클럽 ‘선호하다’ 언급 “ㅅ..사...좋아합니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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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김선호가 애정어린 말투로 팬클럽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최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호하다 고마워요♡ ㅅ...사...좋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팬클럽 ‘선호하다’가 선물한 쌀 100kg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랑의 하트를 날리며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선호 화이팅 응원할게”,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어”, “우리 결혼하자 선호오빠” 등 반응을 보였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김선호 인스타그램
김선호 인스타그램
김선호 인스타그램

김선호는 183cm로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다.

지난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했다. 김선호는 2017년 12월30일 MBC 연기대상에서 ‘투깝스’로 신인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선호는 ‘김과장’, ‘최강 배달꾼’, ‘투깝스’, ‘미치겠다 너땜에!’, ‘백일의 낭군님’,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열연을 펼쳤다. 또 tvN ‘유령을 잡아라’ 주인공으로 발탁돼 문근영과 커플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선호는 연극으로 데뷔하기도 했다. ‘뉴 보잉보잉’, ‘옥탑방 고양이’, ‘셜록’, ‘7년동안 하지 못한 말’, ‘연애의 목적’, ‘트루웨스트’, ‘거미여인의 키스’, ‘트루웨스트 리턴즈’, ‘클로저’, ‘보이스 오브 밀레니엄’에서 연기를 펼쳐 연기력 또한 인정을 받은 바 있다.

김선호는 신인 배우이지만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해 34살이다.

김선호는 ‘유령을 잡아라’에서 대체 불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 만능 남주로 거듭났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새 월화극 ‘유령을 잡아라’에서 김선호(고지석)는 비주얼부터 연기, 케미까지 3박자를 갖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김선호는 문근영뿐만 아니라, 치매에 걸린 모친을 대하는 모습 속에서 속 깊은 어른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심쿵을 유발했다. 또한, 호스로 범죄자들에게 물을 쏘며 제압하는 장면에서 그는 청초한 비주얼로 전매특허인 보조개 미소와 문근영과의 꿀케미를 발산했다. 김선호의 캐릭터 소화력은 만능 남주의 탄생을 알리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선호가 출연하는 tvN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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