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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이콘(iKON) 바비-김동혁, 비아이(B.I) 생일 맞아 SNS서 축하 메시지 남겨…“마약 논란으로 탈퇴한 것 잊었나”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2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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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마약 논란으로 인해 아이콘(iKON)서 탈퇴한 비아이(B.I , 본명 김한빈)가 지난 22일 23번째 생일을 맞은 가운데, 멤버 바비와 김동혁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바비는 2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싶다야 생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콘이 과거 ‘쇼 음악중심’서 비아이와 함께 7인조로 ‘사랑을 했다’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담겼다. 도입부를 맡은 비아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에 해외 팬들의 반응이 폭발했다.

비슷한 시각 김동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아이의 탄생화인 벗풀 사진을 게재하며 조용히 축하를 전했다. 다만 해당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현재 확인이 불가능하다.

바비 인스타그램
바비 인스타그램
김동혁 인스타그램 스토리
김동혁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카톡은 뒀다가 뭐함?”, “개인적으로 축하하면 될걸 왜 인스타에 하는거임?”, “긁어부스럼 만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멤버들 외에 김진환, 송윤형, 구준회, 정찬우 등은 별다른 메시지를 남기지 않았다. 한편, 비아이와 연관이 있는 한서희는 해외 팬의 ‘김한빈의 생일을 축하해줘라’는 말에 ‘X랄’이라는 말을 남겼다.

비아이는 지난 6월 마약 구매 및 투약 의혹으로 팀을 탈퇴하면서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해지한 바 있다.

한편, 아이콘(iKON)은 2015년 데뷔 후 ‘취향저격’, ‘덤앤더머’, ‘지못미’, ‘오늘모해’, ‘사랑을 했다’, ‘죽겠다’, ‘이별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나, 비아이의 탈퇴 이후로는 6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활동은 5월에 열린  팬미팅 ‘KEMiSTRY’가 마지막이며, 비아이의 탈퇴 후로는 일본서만 활동 중이다.

이들은 지난 19일부터 일본서 팬미팅을 진행 중이다. 팬미팅은 12월 8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12월 14일부터는 연말 콘서트를 나고야와 요코하마, 고베서 1일 2회씩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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