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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최고의 한방’ 탁재훈, 장동민과 롤러코스터 타고 쉴새 없는 비명에 눈물까지…김수미-허경환-윤정수와 편백나무 삼림욕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2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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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는 탁재훈이 장동민과 롤러코스터를 타고 비명을 지르는 모습과 김수미와 형제들과 함께 편백나무 삼림욕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MBN 에서 방송된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15회’ 에서는 김수미, 탁재훈, 장동민, 윤정수와 허경환이  용인 놀이공원으로 가족 나들이를 가게 됐다.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이번 방송에서는 네 아들이 엄마 김수미의 동심을 찾아주기 위해 용인 놀이공원으로 나들이를 갔다. 김수미는 동물원과 함께 있는 놀이공원에서 자이언트 판다, 레서판다, 황금 원숭이를 보며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에 마음을 빼앗기며 즐거워했다. 

장동민과 형제들은 놀이공원을 다니던 중에 과거 소개팅을 했던 조은혜 씨를 발견했는데 조은혜 씨는 과거 김수미가 '아들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당시 소개를 해준 버클리 음대 출신의 여성이었다. 소개팅 내내 장동민고 핑크빛 분위기를 보여줬지만 연결은 되지 않아서 아쉽게 끝났는데 뜻밖의 재회에 장동민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장동민은 트위스터를 함께 탄 조은혜와 아쉬운 작별인사를 했고 가족들과 함께 이동하면서 소머리 국방 등 폭풍 먹방과 함께 롤러코스터등을 타게 됐다. 특히 촬영 내내 동생들을 리드하고 챙기면서 맏형의 모습을 보이던 탁재훈이 놀이기구 앞에서 평정심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탁재훈은 오랜 기다림 끝에 기구에 탑승하게 됐는데 옆자리에 앉은 장동민을 다독여주다가 급격하게 빨라지는 속도에 정신없는 모습을 보였다. 탁재훈은 본격적으로 롤러코스터가 움직이자 쉴 새 없이 비명을 질렀고 말없이 눈물을 흘리게 됐다.

도착을 하자 탁재훈은 장동민에게 “나 지금 울고 있니?”라고 하며 만신창이가 된 몰골로 “사람을 어떻게 이렇게 만드냐?”라고 하소연을 했다. 또한 가족은 신나는 놀이공원 체험 후에 자연 휴양림에서 특별한 힐링 타임을 펼치게 됐다.

자연치유사의 안내에 따라 김수미 가족은 자신의 스트레스와 고민거리를 털어놓게 됐고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명상과 삼림욕을 즐기게 됐고 형제들은 짚라인을 타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계획과 최종 목표로 삼고 다양한 버킷 리스트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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