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최고의 한방’ 김수미, 탁재훈X장동민X윤정수X허경환과 용인 놀이공원에서 레서판다-황금원숭이에 마음 뺏겨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23 00:0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는 김수미와 네 아들이 용인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즐기고 레서판다와 황금원숭이에게 마음을 뺏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MBN 에서 방송된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15회’ 에서는 탁재훈, 장동민, 윤정수와 허경환이 김수미와 가족여행을 이어갔다.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경기도 양평에서 횰로(효도+욜로) 가족여행 2탄을 하면서 아들들이 직접 만든 생일상과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 마을로 이동했다. 여기서 소나기 삼행시 대결을 했고 장동민은 “소원 큰 것도 아니고 장가 한 번 가보는 건데 나이가 벌써 이만치 먹었구나 기가 막히다 내인생”이라고 하며 결혼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오늘 방송에서는 네 아들이 엄마 김수미의 동심을 찾아주기 위해 용인 놀이공원으로 나들이를 갔다. 김수미는 동물원과 함께 있는 놀이공원에서 자이언트 판다, 레서판다, 황금 원숭이를 보며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에 마음을 빼앗겼다. 김수미는 연신 감탄사를 하며 소녀같은 모습을 보였고 네 아들들은 엄마 김수미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흐뭇해했다.

이어 놀이공원에서는 폭풍 먹방과 함께 롤러코스터등을 타게 됐다. 특히 촬영 내내 동생들을 리드하고 챙기면서 맏형의 모습을 보이던 탁재훈이 놀이기구 앞에서 평정심을 잃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계획과 최종 목표로 삼고 다양한 버킷 리스트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