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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김새론, 동생 김예론-김아론 ‘세 자매의 우월 유전자’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2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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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레버리지’ 김새론이 동생 예론, 아론과 함께 한 사진이 재조명됐다.

최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매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새론과 동생 김아론, 김예론의 셀카가 담겨 있었다. 세 자매는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김새론-김아론-김예론 /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김아론-김예론 / 김새론 인스타그램

올해  20세인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했다. 아역 배우로는 이례적으로 해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으며 어린 나이임에도 섬세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이어 2010년 628만 관객 수를 기록한 ‘아저씨’의 흥행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이웃 사람’, ‘도희야’, ‘동네 사람들’, ‘맨홀’, ‘여왕의 교실’, ‘화려한 유혹’, ‘마녀 보감’ 등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열연을 펼쳤다.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인 ‘연애 플레이리스트 시즌4’는 대학생들의 청춘 공감 멜로 드라마에 출연한 그는 서연대학교 19학번 서지민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김새론은 상큼함과 풋풋한 이미지를 보여 몰입감을 높였다.

동생 김아론은 올해 18세이며 김예론은 16살이다. 최근 김새론은 TV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에 출연하고 있다.

전직 보험수사관이 개성 강한 도둑들과 함께 팀을 꾸려 사기꾼들의 물건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레버리지’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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