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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오늘은 임재욱 결혼식날...구본승 "재욱이가 우리 타라고 버스를 보내줬다" 새신랑의 초특급 의리 (1)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10.2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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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불타는 청춘’이 새친구 안혜경과 함께 '안재욱'의 결혼식 아침을 맞았다.

SBS 불타는 청춘 캡처
SBS 불타는 청춘 캡처

22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는 저녁 식사를 마치고 잠자리를 준비하던 청춘들이 수다를 떠는 모습이 방송되었다. 안혜경은 “오늘 너무 좋고 즐거운 것 같다.”고 말하자 최민용이 “오늘 멤버들이 즐겁고 재미있으면 앞으로 어떤 멤버들과도 잘 지낼 수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청춘들의 새벽 대화 내용은 결혼식. 얼마 전 ‘불청’에서 떠난 강화도 여행에서 결혼 소식을 밝힌 포시즌 임재욱의 결혼식이 촬영 다음날로 예정되어 있었다. 청춘들은 “결혼식인데 정장을 입어야지.”,“아니다. 한복이 더 나을 것 같다.”며 반가움과 설렘으로 결혼식 아침을 맞았다.

아침식사 당번으로 나선 브루노와 구본승, 김부용은 리조또와 감으로 만든 라뗴를 준비했다. 빨리 준비를 해야 결혼식장에 갈 수 있기 때문.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청춘들은 짐을 정리하고 결혼식장에 갈 준비를 했다. 축가를 맡은 신효범은 “한복 좋겠다. 나는 축가를 입을 거라 한복을 입을 수가 없다.”며 축가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옹기종기 모여 아침을 먹던 불청 멤버들. 새친구 안혜경은 “너무 맛있다. 우리 이거 팔자.”고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불청의 큰형 최성국은 “지금이 8시 40분인데 9시에는 결혼식장으로 출발할 거다.” 라며 청춘들을 재촉했다.

결혼식장으로 출발하기 위해 집을 나서던 멤버들에게 구본승은 "재욱이가 우리 타라고 버스를 보내줬다. 그냥 버스도 아니고 1등급 리무진 버스다."라며 새신랑 임재욱의 통 큰 의리를 자랑했다. 싱글 청춘 스타들이 모여 여행을 떠나는 '불타는 청춘'은 금일 22시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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