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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항암치료 중에 문희경의 제안으로 윤선우와 바닷가 여행…행복한 한때지만 ‘결국 기절’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2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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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이영은이 항암치료 중에 문희경의 제안으로 윤선우와 바닷가 여행을 가지만 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125회’에서는 경애)문희경)는 잠시 퇴원한 금희(이영은)에게 상원(윤선우)에게 바닷가 별장으로 여행을 하라고 제안했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금희(이영은)는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구토증상과 골수 검사로 힘들어하지만 상원(윤선우)은 그의 곁을 돌보는 모습을 보였다. 

금희(이영은)는 항암치료를 하고 계속된 실패를 겪으면서 상원(윤선우)에게 “이번에 항암치료 정말 잘 됐으면 좋겠는데”라고 하며 걱정을 했고 상원은 “이번에 컨디션 좋아서 좋은 결과 분명히 나올 거다”라고 하며 금희를 격려했다.

상원(윤선우)은 집에서 걱정하는 것을 알고 재국(이한위)과 영심(김혜옥)에게 검사를 했다는 전화를 했는데 영심(김혜옥)은 항암치료 중인 금희(이영은)를 걱정하며 “금희 입원한 지 한달 넘었지?”라며 염려했다.

또한, 용진(강석우)이 준호(김사권)와 이혼한 이혼한 딸 상미(이채영)에게 “너 앞으로 어떡할 생각이냐?”라고 묻고 상미는 “유학 알아보고 있다”라고 답했다.

석호(김산호)는 준호(김사권)에게 “무슨 계획이라도 세웠냐”라고 물었고 준호는 “낙도 같은데 가서 의료 봉사를 하고 싶다”고 하며 친모 명자(김예령)과 함께 떠나기로 했다. 

금희(이영은)는 항암치료를 성공하고 2주간의 퇴원을 하고 영심과 재국의 집에 짐을 풀고 용진(강석우)과 경애(문희경)에게 인사를 하러왔다.

상미(이채영)는 금희(이영은)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고 경애(문희경)는 여름이(송민재)를 하룻밤 데리고 있을테니 금희와 상원에게 여행을 다녀오라는 제안을 했다. 

경애는 “내가 여름이 데리고 잘테니 별장 치워놨으니 신혼여행 삼아서 가서 쉬다 와. 좋은 공기도 마시고”라고 제안했고 금희는 거절할 수 없어서 무리해서 떠나기로 했다. 

금희와 상원은 바닷가로 가서 오붓한 시간을 즐기며 행복한 기분을 만낏했지만 상원이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금희는 쓰러지면서 앞으로 금희의 백혈병이 완치가 될지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주게 됐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왕금희역에 이영은, 주상원, 주상미, 한준호, 왕금주, 한석호가 주인공이다. 

또한 나영심 역에 김혜옥, 왕재국 역에 이한위, 주용진 역에 강석우, 허경애 역에 문희경, 변명자 역에 김예령, 주용순 역에 임채원, 박수철 역에 손종볌, 오대성 역에 김기리, 왕금동 역에 서벽준, 진수연 역에 배우희, 윤선경 역에 변주은, 정소라 역에 김가란, 이동욱 역에 김범진, 서여름 역 송민재가 연기를 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8부작 종영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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