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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이영은 백혈병 항암치료-골수검사 한 달 동안 살뜰히 챙겨…이한위는 김혜옥에게 “사위 복 있다”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2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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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윤선우가 이영은의 백혈병 항암치료와 골수검사를 한 달 동안 쉬지 않고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125회’에서는 금희(이영은)은 항암치료를 시작하고, 상원(윤선우)은 금희를 살뜰히 돌보았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금희(이영은)은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구토증상과 골수 검사로 힘들어하지만 상원(윤선우)는 곁에서 계속 돌보게 됐다. 금희(이영은)는 항암치료를 하고 계속된 실패를 겪으면서 실망을 했고 상원(윤선우)에게 “이번에 항암치료 정말 잘 됐으면 좋겠는데”라고 하며 걱정을 했다.

상원은 “이번에 컨디션 좋아서 좋은 결과 분명히 나올 거다”라고 하며 금희를 격려했고 상원(윤선우)은 집에서 걱정하는 것을 알고 재국(이한위)과 영심(김혜옥)에게 검사를 했다는 전화를 했다. 영심(김혜옥)은 항암치료 중인 금희(이영은)를 걱정하며 “금희 입원한 지 한달 넘었지?”라며 염려했다.

또 재국(이한위)은 영심(김혜옥)에게 “우리는 사위 복이 있는 것 같다. 여름이 아빠도 그렇고 석호 총각도 그렇고”라고 말했다. 이에 영심은 “사위복은 있지. 하지만 사돈 복은 없다”라고 말했고 경애는 용진에게 상원에게만 금희를 맡기는 재국과 영심에 대해 한소리를 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왕금희역에 이영은, 주상원 역에 윤선우, 주상미역에 이채영, 한준호 역에 김사권, 왕금주 역에 나혜미, 한석호 역에 김산호가 연기를 했다.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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