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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백혈병 나을 수 있을까 ‘해피엔딩 VS 비극’…후속작-몇부작?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2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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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가 마지막회를 앞두고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29일 시작된 KBS1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가 종영을 앞두고 있다. 기존 120부작이었으나 128부작으로 연장방송 후 이번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평일 시청자들의 저녁을 책임졌던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KBS1 '여름아 부탁해' 방송 캡처
KBS1 '여름아 부탁해' 방송 캡처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등의 열연과 함께, 주인공 왕금희 역의 이영은이 백혈병에 걸리며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과연 주인공이 백혈병을 이겨내고 해피엔딩을 그릴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여름아 부탁해’는 오는 25일 방영되는 마지막회로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다.

‘여름아 부탁해’의 후속작으로는 최윤소, 설정환, 심지호, 정유민, 양희경 출연의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가 준비하고 있다.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는 주제로 한다. 이는 28일부터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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