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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단독 콘서트, 11월 10일 MBC 황금시간대 편성…추가 예매는 어디서?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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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송가인 단독 리사이틀 ‘어게인’이 11월 10일 황금시간대에 편성됐다.

11월 3일 오후 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어게인’은 MBC를 통해 특집쇼로 편성이 확정됐다.  

더불어 MBC 측은 콘서트가 성료 된 후 11월 10일 황금 시간대에 편성했다고 발표해 기대감을 더했다.

앞서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는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인기를 입증했다. 하지만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가 폭주하자 송가인 측은 티켓 추가 오픈을 결정했으며 22일 낮 1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추가 티케팅을 펼쳤다.

송가인 단독 콘서트 '어게인' 포스터
송가인 단독 콘서트 '어게인' 포스터

이번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만큼 심혈을 심도 있게 무대를 기획하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신곡 무대는 물론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인 송가인은 2012년 데뷔한 트로트 가수다. 올해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순위 1위인 미스트롯 진으로 당선됐다. ‘미스트롯’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송가인은 ‘아내의 맛’ ‘뽕 따러 가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뜨거운 화제를 이어갔다.

최근 ‘아내의 맛’ ‘뽕 따러 가세’에 연달아 하차하며 아쉬움을 안긴 송가인은 11월 3일 개최하는 단독 리사이틀 공연에 집중하고 있으며,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 2에 합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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