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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더 짙어진 이별 감성으로 컴백…'11월 7일 새 싱글 발매 확정'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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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지난해 11월 ‘너는 어땠을까’로 리스너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공감을 얻은 노을이 더 짙어진 이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노을의 새 싱글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발매 소식과 함께 재킷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곡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노을 지는 저녁 골목길 사진으로 쓸쓸하고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노을의 신곡을 기다렸던 많은 리스너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상황이다.

노을의 새 싱글 앨범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는 네 번째 미니앨범 ‘별’ 이후 약 1년 만의 신곡으로 이별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문득 떠오르는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특히, 노을의 애절한 보이스와 중독성 높은 멜로디, 현실적인 가사가 더해져 이별 과정에 있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물할 예정이다.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커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는 11월 7일 노을이 지금 계절과 잘 어울리는 발라드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로 돌아온다. 새 싱글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는 노을의 더 깊어진 이별 감성이 담았으며, 이별 후에 겪는 먹먹한 감정을 한층 더 고조시키는 곡이다. 많은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노을의 새 싱글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믿고 듣는 노을! 제목부터 띵곡 예상합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노을의 새 음원 소식! 11월 7일만 기다릴게요!”, “찬 바람 불 때는 역시 노을 갬성이지! 감성 저격할지 대기 탑니다”, “제목부터 기대 한가득! 발매하면 무한스밍각”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을의 새 싱글 앨범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는 11월 7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예정이며, 노을은 오는 12월부터 2019 연말 투어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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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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