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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빛나는 머릿결 자랑…서언-서준 근황도 함께 공개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0.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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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빛나는 머릿결을 뽐냈다.

지난 21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이제ㅡ알았지 #촤르르르 #영양듬뿍빛나는머리결 #내친구들강추아이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릿결을 뽐내고 있는 문정원의 옆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환하게 웃고 있는 문정원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문정원 인스타그램
문정원 인스타그램
문정원 인스타그램
문정원 인스타그램

이에 앞서 문정원은 올해 7살이 된 서언, 서준의 근황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리창에 입김을 불고 있는 서언, 서준 쌍둥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나보이는 쌍둥이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만든다.

문정원 인스타그램
문정원 인스타그램

1980년생인 문정원의 나이는 올해 40세. 1972년생으로 48세인 이휘재와는 8살 차이가 난다. 2010년 12월 결혼한 두 사람은 2013년 3월 쌍둥이 형제 서언, 서준을 얻었다.

현재 문정원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자신과 서언, 서준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한편 22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 69회에서는 플리마켓을 준비한 문정원, 장영란, 이하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세 사람은 플리마켓 하루 전날 너무 아끼느라 몇 번 입지 못했던 옷부터 엄마 미소 지어지는 추억들이 담긴 아이들의 옷과 신발들, 그리고 남편들 몰래 가지고 나온 희귀템까지 다양한 물품들을 정리하면서 꼼꼼하게 준비를 해나갔다. 

문정원이 출연하는 TV조선 ‘아내의 맛’ 69회는 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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