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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한지혜, 나이 잊은 비주얼…“벌써 마지막 방송” (ft. 몇부작-인물관계도)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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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한지혜가 마지막 회를 앞둔 ‘황금정원’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난 19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황금정원 바로 오늘 저녁 9시 본 방송합니다! 오늘 방송이 지나면 벌써 다음 주가 마지막 방송이에요. 오늘도 흥미진진 정말 재밌을 예정이에요. 꼭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김밥을 하나 들고 윙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나이 30대임에도 그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지혜 누나 본방사수할게요” “최종회까지 파이팅” “드라마 결말 너무 궁금해요” “재방송도 챙겨보고 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한지혜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2003년 드라마 ‘여름향기’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낭랑 18세’ ‘메이퀸’ ‘금 나와라, 뚝딱!’ ‘전설의 마녀’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현재 그는 MBC 드라마 ‘황금정원’에 출연 중이다.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가 자신의 진짜 삶을 찾아내기 위한 과정을 담은 미스터리 휴먼 멜로드라마다.

극 중 한지혜는 인생을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황금정원’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MBC에서 방송되며 총 60부작이다.

한지혜와 함께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 정시아 등이 출연하고 있으며 ‘황금정원’의 인물관계도는 아래와 같다.

MBC '황금정원' 홈페이지
MBC '황금정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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