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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 1+1’ 강예빈, 극강 청순+섹시 비주얼…‘노출없이도 갓벽’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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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썸바이벌 1+1’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는 강예빈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깔끔한 검정색 자켓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사슴 같은 눈망을과 새하얀 피부가 청순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가 너무 예뻐서 다른 건 안 보여요”, “방송 잘 보고 있어요”, “진심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7세인 강예빈은 ‘위기탈출 넘버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어 ‘이글이글’, ‘절대남자’, ‘완판기획’, ‘막돼먹은 영애씨’ 등의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강예빈 인스타그램

각종 예능 및 드라마와 함께 영화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 ‘투혼’ 등에서 단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강예빈은 최근 ‘썸바이벌 1+1’은 썸도 타고 장도 보는 신개념 썸바이벌 프로그램으로 2030 청춘남녀의 마트 로맨스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취향이 같아야 살아남는 1+1 마트 썸바이벌으로 강예빈을 비롯해 배슬기, 슈퍼주니어 김기범 등이 출연 중이며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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