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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단독 콘서트 앞두고 물오른 상큼미…‘30대 나이 믿기지 않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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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송가인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순백의 드레스에 화려한 악세사리를 매치해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3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인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이렇게 예쁠수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34세인 송가인은 전라남도 진도가 고향이며 지난 2012년 싱글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데뷔했다. 

송가인 인스타그램

이후 ‘항구아가씨’, ‘거기까지만’를 발표했다. 그는 최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고향 전라도처럼 구수한 자락과 정통 트로트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프로그램을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송가인은 음악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을 받는 등 대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뽕따러 가세’에 이어 송가인은 최근 KBS2 ‘해투 4’에 출연해 무속인 엄마의 영향으로 국악인에서 트로트를 전향했다는 일화를 밝히는 등 솔직담백한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뿐만 아니라 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둘째 오빠인 조성재와 함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는 듯 명실상부 대세임을 입증했다. 

한편, 송가인이 활약을 펼치고있는 ‘뽕따러 가세’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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