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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 최수영, 파리 에펠탑에서 나이 잊은 비주얼 과시 中…‘역시 소녀시대’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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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최수영이 파리 여행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À bientôt , paris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프랑스 파리에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 에펠탑의 풍경과 어우러져 화보를 연상케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가 분위기로 파리 뒤집어서 경찰이 언니 찾고 있대요”, “역시 소녀시대”, “진짜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수영 인스타그램

2002년 일본 듀오 그룹 Route O 싱글 앨범 [START]로 데뷔한 최수영은 2007년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로 정식 데뷔했다. 청순한 비주얼과 모델 같은 몸매로 남심을 저격한 수영은 ‘키싱유’, ‘Gee’, ‘소원을 말해봐’, ‘런 데빌 런’, ‘훗’ 등을 발매했고 활발하게 활동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배우로서 새롭게 시작한 최수영은 ‘제 3의 병원’, ‘연애 조작단: 시라노’, ‘내 생애 봄날’, ‘38사기동대’, ‘알 수도 있는 사람’, ‘밥상 차리는 남자’ 등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한편, 최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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