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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아우라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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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하자있는 인간들'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오연서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긴 바로 다크룸"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블랙 패션을 선보인 오연서가 담겼다. 그는 머리를 높게 올려묶은 채 투명한 테가 인상적인 안경을 쓴 모습이다. 평범한 일상도 화보 속 한 장면으로 만드는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연서 인스타그램
오연서 인스타그램

오연서는 오는 11월 MBC 새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한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이 있는 여자와 외모 강박증에 걸린 남자가 서로의 지독한 외모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만나는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초겨울 움츠러든 연애세포를 무장해제 시킬 것을 예고하고 있다. 

오연서는 극 중 당찬 성격을 가진 열혈 체육 교사 주서연 역으로 분해 털털하면서도 꾸밈없는 매력을 발산, 안방극장에 통통 튀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어쩌다 발견한 하루' 후속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에는 오연서를 비롯해 안재현, 구원, 김슬기 등이 출연한다. 오는 11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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