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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ATEEZ) 민기 이어 종호까지…연이은 부상 ‘악재’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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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에이티즈(ATEEZ)가 연이은 부상으로 활동에 제약이 걸렸다. 

22일 에이티즈의 소속사 KQ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팬카페와 공식 SNS를 통해 “종호 군의 발목 부상 관련 안내 말씀드린다. 종호 군은 금일(22일) 오전 중 타박상으로 인해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은 결과, 경미한 인대 손상으로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가벼운 타박상에 의한 인대 손상으로 확인되나, 추후 손상 부위의 악화 및 재발 방지를 위해 무리한 움직임은 자제하라는 전문 의료진의 소견이 있었다”라며 “이에 따라 회복 시까지 예정된 공개방송을 포함한 행사 스케줄에는 부득이하게 착석하여 무대를 진행하게 됨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에이티즈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에이티즈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앞서 멤버 민기 또한 부상으로 활동을 쉰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기에 팬들의 걱정은 더욱 크다. 지난 16일 KQ 엔터테인먼트 측은 민기의 부상에 대해 알리며 “최근 치료했던 허리 통증과는 다른 인대와 관절 부위에 염증이 발생했음을 확인했고, 해당 치료와 시술을 받고 현재 숙소에서 휴식 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의 활동 중 안무 또는 무리한 움직임이 수반되는 스케줄의 경우 민기를 제외한 7인의 멤버만 참여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지난 8일 에이티즈의 첫 번째 정규앨범 ‘TREASURE EP.FIN : All To Action’(트레져 EP.핀 : 올 투 액션)을 발매했다. 앨범 발매 직후 에이티즈는 미국과 핀란드, 페루 아이튠즈 올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는 가하면, 미국과 영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에서 아이튠즈 K-POP(케이팝)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위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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