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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제주도 여행 인증샷 게재…'고주원은 어디에?'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2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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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고주원과 함께 출연한 김보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도 기분도 #맑음 10월 제주는 #여행하고 #힐링하기 딱 좋은 날씨 #아침저녁은 #쌀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롱스커트로 이루어진 투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행복해 보이는 밝은 김보미의 표정이 돋보인다.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는 ‘연애의 맛 시즌2’에서 고주원과 달달한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웠다. 고주원은 올해 39살로 김보미와 11살 차이가 나지만 두 사람은 마치 동갑내기 커플처럼 알콩달콩하게 애정을 키워나가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방송 직후 김보미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으며 그의 직업 역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보미는 과거 선생님이었으며 현재는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출연했던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현재 종영 상태다.

한편, 지난달 19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보고커플의 못다 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미는 눈물과 함께 "오빠는 촬영 끝나면 나한테 더 이야기하냐. 연락을 하긴 했었다. 그런데 그거 말고 다른 표현들도 할 수 있었다"며 "했었냐"고 되물어 안타까움을 모았다.

그는 "오빠는 내가 오빠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고 있냐"고 물었고 한참 동안 대답을 잇지 못하던 고주원은 "나한테 네 마음 이야기해준 적 없지않냐"고 답했다.

이에 보미는 "오빠는 왜 한 번도 안 물어봤냐. 안 궁금했냐"며 "모르면 모르겠다가 아니고 '보미는 어떤 마음이지?'하고 궁금하지 않냐"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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