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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 임수향, 방콕에서 뽐낸 나이 잊은 미모…완벽한 몸매는 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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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우아한 가’ 임수향이 종영 후 방콕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와 함께라서 더 즐거운 방콕 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방콕의 풍경이 환히 보이는 곳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나이 30세인 임수향은 ‘신기생뎐’ 단사란 역을 맡으며 데뷔와 동시에 화제를 모았다. 

이후 차기작으로 ‘파라다이스 목장’, ‘아이리스 2’, ‘아이가 다섯’,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임수향 인스타그램

차기작으로 ‘우아한 가’에 출연한 임수향은 배종옥-이장우-공현주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우아한 가’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15년 전 살인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재벌가 상속녀와 돈 되면 다하는 변두리 삼류 변호사가 만나 그날의 진실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총 16부작으로 지난 17일 종영했다. 

배우들의 호연과 탄탄한 내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우아한 가’ 팀은 베트남으로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이며 후속작은 알려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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