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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최민환♥율희, 아들 재율이와 나들이 "어디 끌려가는 표정"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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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율희가 아들 재율이와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21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어디 #끌려가는 #표정 #나들이 #가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아들 재율이와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카시트 안에 얌전히 앉아있는 재율이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도 사랑해요ㅠㅠ넘귀엽다", "짱이 사랑해 그립톡 시선강탈"등의 반응을 보였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23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서는 결혼1주년을 맞은 최민환과 율희의 프로포즈보다 달달하고 설레는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펼쳐진다.

결혼 기념일에 무심한 체하던 민환은 율희 몰래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를 모르던 율희가 깜짝 놀라 환하게 웃는 모습이 포착돼 이벤트 대성공을 예감케했다. 그 가운데 감동에 젖어있던 율희는 민환이 준비한 대박 선물에 또다시 함박웃음을 터뜨려 과연 민환이 율희를 위해 어떤 이벤트를 준비했을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한편 라붐 출신 1997년생 율희는 올해 나이 23세, 최민환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아들 재율 군을 얻었으며 결혼식은 10월에 올렸다. 지난 16일 율희와 최민환은 둘째로 쌍둥이를 임신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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