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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엑스원(X1) 조승연 향한 팬심 드러내…"직캠 보면서 쉬어야"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22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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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화요웹툰 ‘여신강림’이 화제를 모으며 이를 그린 야옹이 작가의 일상도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실 이번주 원고는 몸이 너무 안좋아서 포기하려고 했는데 어찌저찌 이렇게 또 마감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밀린 승연이 직캠 보면서 쉬어야겠다"고 덧붙이며 엑스원(X1) 조승연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야옹이작가 인스타그램
야옹이작가 인스타그램

'여신강림’은 메이크업을 통해 여신이 된 평범한 주인공 임주경을 주제로 그려나가는 웹툰으로 매주 화요일 연재된다. 이는 야옹이 작가의 작품으로 예쁜 그림체와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올라온 ‘여신강림’ 69화는 현재 평점 9.95점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총 평균 별점 9.9점이라는 높은 기록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여신강림’은 그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화까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18년 브리지 컴퍼니 스튜디오N은 영화 및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영상화 제작 라인업 10편을 발표했다. ‘타인은 지옥이다’, ‘쌉니다 천리마마트’, ‘연의 편지’등 인기웹툰 사이에는 ‘여신강림’의 이름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는 최초 메이크업 드라마가 될 예정이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체중 감량을 위한 식이 방법과 운동법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야옹이작가는 “체중 감량은 식이가 80%다”며 “식습관을 아예 바꿨다. 인스턴트, 밀가루, 탄산음료는 완전히 끊어버렸다”고 밝혔다. 그는 “식단을 타이트하게 할 때는 아침에 모닝커피나 단백질 셰이크, 점심에는 닭 가슴살, 견과류, 고구마, 저녁에 방울토마토 정도로 꾸준히 먹었다”고 덧붙였다. 식탐이 없는 편이라는 야옹이 작가는 “밤에는 따뜻한 차를 우려서 마셨다”며 외부 약속이 있을 땐 어쩔 수 없이 먹지만 최대한 적게 먹었다”고 말했다.

운동은 홈트레이닝으로 복근 운동, 하체운동, 스트레칭을 주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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