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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나이 믿을 수 없는 미모 근황…30대 실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22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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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의 동안 외모가 화제다.

최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 밤.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는게 좋다. 반장님을 생각하면 달이랑 밤이랑 생각나더라. 상암 하늘공원/여의도 한강공원/안성 세트장가는길 논현동 도로위 by.효주 대학로 낙산공원 by.현지 #tvn월화드라마 #유령을잡아라 #10월21일 #첫방송 #D-1#Day1493”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편안한 복장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의 사랑스러운 동안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휴 예뻐라”, “나보다 언니 맞아요? 나이는 나만 먹네”, “드라마 너무 재미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근영 인스타그램
문근영 인스타그램

원조 국민여동생으로 불린 문근영은 올해 나이 33세이며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했다. 1999년 대역배우로 처음 연기를 시작하게 된 그는 어린이 드라마 ‘누룽지 선생님과 감자 일곱 개’에서 깍쟁이 소녀로 등장했다.

이후 ‘가을동화’에서 송혜교 아역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명성황후’, ‘아내’, ‘장화, 홍련’, ‘어린 신부’, ‘신데렐라 언니’ 등 다양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7년 문근영은 오른쪽 팔에 갑작스러운 통증을 호소했고 급성 구획증후군을 진단받았다. 이후 4차례 수술을 받으며 긴공백기를 가졌다.

그는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로 4년 만에 복귀를 알렸다. tvN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밀착 수사기를 담은 작품으로 문근영을 비롯해 김선호, 정유진, 기도훈, 남기애 등이 출연한다.

몇부작 및 인물관계도 역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총 16부작인 tvN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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