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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IZ*ONE) 조유리, 22일 생일 맞아 ‘상큼미 폭발’…“햇살 같은 힐링보이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22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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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아이즈원(IZ*ONE) 조유리가 22일 생일을 맞아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22일 아이즈원의 공식 트위터에는 “HAPPY BIRTHDAY TO YURI #위즈원의 힐링보이스 #포근한_햇살 같은_유리의_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늘 생일을 맞은 조유리가 고깔모자를 쓴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아이즈원의 귀여움을 담당하는 멤버답게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조유리 / 아이즈원 공식 트위터
조유리 / 아이즈원 공식 트위터

이를 본 팬들은 “아이즈원의 귀여운 햄스터 가수 유리야 생일 축하해 항상 즐거워 보이는 네가 너무 좋아”, “오늘 맛있는 거 많이 먹어”, “생일 축하해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 가수 조유리는 올해 나이 19세이며 아이즈원의 멤버이자 메인보컬이다.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즈원은 한일합작 엠넷 ‘프로듀스48’을 통해 최종 11인이 선발돼 이루어진 그룹이다.

앞서 조유리는 엠넷 ‘아이돌 학교’에 출연했으며 종영 후 9개월 동안 연습으로 있었다.

최근 아이즈원은 일본에서 싱글 3집 ‘뱀파이어(Vampire)’를 발매해 활동하고 있다. 발매 당일 하루 만에 17만 장 이상의 판매를 달성하며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랭킹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공연을 끝으로 일본 투어 ‘IZ*ONE 1ST CONCERT (EYES ON ME) (아이즈원 첫 번째 콘서트 (아이즈 온 미))’가 공연 전석 매진과 함께 인기 글로벌 아이돌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러나 현재 엠넷 ’프로듀스X101’이 조작 논란이 일어나면서 ‘프로듀스48’도 조작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아이즈원이 활동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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