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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동상이몽2’ 곽윤기, 강남♥이상화 사이 질투해 훼방?…“선입견 때문에 오해했다”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2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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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강남이 아내 이상화와 함께 절친인 곽윤기 전 국가대표선수를 만나 청첩장을 전달했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강남이 아내 이상화를 따라 태릉선수촌을 방문했다.

15살부터 30세까지 태릉선수촌에서 살다시피 했다는 이상화는 태릉선수촌이 너무 반가운 나머지 강남의 물음에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 듯 신나서 태릉선수촌을 소개했다. 은퇴 후 첫 링크장 방문에 이상화는 “감회가 새롭다”며 잠시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이날 두사람은 결혼식 전 직접 만나 청첩장을 주고싶다며 곽윤기 전 쇼트트랙 선수를 만났다.

세 사람 모두 ‘정글의 법칙’에서 만나 친분을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은 “(이상화한테) 잘해줘”라는 곽윤기의 말에 흥분하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이 살갑게 붙어 대화하며 링크장을 돌자, 강남은 “둘이 왜 붙어있어”라며 굳은 얼굴로 떨어질 것을 종용하기도.

이어 강남은 곽윤기가 두 사이를 갈라놓으려 했다며 충격 폭로했다. 곽윤기는 이상화에 대해 묻는 강남에게 “좀 까다로워”라고 얘기하거나, 이상화에게 “연예인은 좀 아니야”라고 이야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곽윤기는 “형 얼굴이 뺀질뺀질(?)하게 생겼다는 선입견 때문에 그랬다”며 오해를 풀기위해 쩔쩔맸다.

지난 12일 결혼식을 올린 강남은 올해 나이 33세로, 31세인 아내 이상화와 2살 나이차이가 난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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