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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 제아→가인, 4人4色 콘셉트 포토…완전체 기대감 UP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2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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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컴백을 앞둔 브라운 아이드 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이하 브아걸)가 콘셉트 포토가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브아걸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RE_vive(리바이브)' 4인 4색 개인컷을 공개했다. 

블랙 앤 화이트의 상반된 콘셉트에서 브아걸은 멤버별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브라운아이드걸스 'RE_vive(리바이브)' 컨셉 포토 / 미스틱스토리
브라운아이드걸스 'RE_vive(리바이브)' 컨셉 포토 / 미스틱스토리

먼저 제아와 나르샤는 각각 애쉬베이지, 레드 염색으로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게 변신했다. 미료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강단 있는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막내 가인은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와 블랙 립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네 멤버 모두 절제된 표정과 포즈만으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명불허전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줬다. 

브아걸은 최근 Mnet ‘퀸덤’을 통해 과거 명곡들이 재조명되며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5년 발매된 6집 'BASIC' 이후 4년 만에 나오는 새 앨범인 바. 완전체 브아걸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브아걸의 신보 'RE_vive'는 28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브아걸은 2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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