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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1+1' 박소영, 김수영과 투 샷 "투영이 쌍둥이"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2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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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썸바이벌1+1' 박소영이 김수영과 찍은 투 샷을 공개했다.

최근 박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영이(수영소영)#구미호 #쌍둥이 #개그콘서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영은 김수영과 구미호 분장을 한 채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쌍둥이같은 이들의 투 샷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맨날 어려져 어떻게", "수영이는 정말 무섭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소영 인스타그램
박소영 인스타그램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썸바이벌 1+1 – 취향대로 산다(이하 썸바이벌 1+1)'에서는 가수 스테파니, 래퍼 키썸, 개그우먼 박소영이 출연한 솔로 여자 연예인 특집 2부로 꾸려졌다.

변호사 썸남과 소유의 러브라인이 고조되어가던 중, 뜻밖의 반전이 펼쳐졌다. 녹화 도중 변호사의 사소한 배려에 심쿵한 개그우먼 박소영이 변호사를 향해 직진하기 시작했던 것. 그때부터 썸의 반전이 시작됐다. 변호사가 과일을 직접 깎아 소유에게 먹여주자, 박소영은 "왜 이렇게 다들 직진을 해?"하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소유가 직접 만든 카나페를 건네주려 하자, 변호사가 "나 먹여줘."라고 대답했고 소유는 카나페를 변호사에게 직접 먹여 줬다. 

이 모습을 본 박소영도 지지 않고 변호사에게 샌드위치를 먹여주고, 러브샷까지 시도했다. 심지어 박소영은 변호사와 부부 상황극을 선보이며, 변호사를 "여보~" 라고 부르는 등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이어갔다.

결국 변호사는 "이러다 흔들리겠다" 라는 반응을 내뱉었고, 소유를 향해 일편단심인 듯 보였던 그의 충격 발언에 제작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모든 상황을 조용히 지켜보던 소유는 변호사 썸남이 (박소영처럼) 리액션이 좋은 여자가 좋다고 한 게 기억난다."며 혼란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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