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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에스팀 김소연 대표, 소속사 스피커 아티스트 김충재 수입 공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2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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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 김소연 대표가 소속 아티스트 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의 수입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김소연 대표가 출연해 소속 아티스트 김충재를 언급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김소연 대표에게 "최근에 충재 씨가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김소연 대표는 "김충재 영입 효과가 어마어마하다"라고 말했다.

김충재 수입 공개한 에스팀 김소연 대표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캡처
김충재 수입 공개한 에스팀 김소연 대표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그러면서 김소연 대표는 "충재 씨의 활약이 엄청나다. 매출이 억대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소연 대표는 "김충재는 S사 냉장고 디자인과 L사 컬래버레이션 가구에 참여했고,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김충재는 제품 디자이너로서 높은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MC 전현무는 "이제 충재 씨 형이라고 불러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충재는 앞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웹툰 작가 기안84의 후배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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