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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4살 강다니엘이 그리는 싱그러운 청춘…'여유+러블리'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2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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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올해 나이 스물 넷 강다니엘이 싱그러운 청춘의 모습을 그린 매거진 ‘하이컷’ 표지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다니엘은 17일 발행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가을 하늘처럼 청량한 화보를 공개했다. 

강다니엘 / 하이컷
강다니엘 / 하이컷

이번 화보에는 인적 없는 건물 옥상에서 모처럼의 여유를 즐기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청춘의 상징인 청바지에 새하얀 운동화, 패딩 점퍼 등 캐주얼한 아우터, 빈티지한 로고 스웨트셔츠를 입고 꾸밈 없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강다니엘이 데뷔 전부터 좋아해온 스케이트보드, 후디 같은 친숙한 아이템도 함께 매치했다.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촬영장을 누비거나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드는 모습이 24세 강다니엘의 일상을 보는 듯 편안한 느낌을 줬다.

강다니엘 / 하이컷
강다니엘 / 하이컷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다니엘은 연일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첫 솔로 앨범 ‘color on me’에 관해 언급했다. 그는 ”앞으로 보여드릴 제 음악에 대한 포부가 담긴 앨범이었다. 그렇게 많은 분이 저를 응원해주실 줄 몰랐다. 믿고 기다려준 팬분들에게 감사했다”며 “사실 그간 많은 일이 있었고, 속도 많이 상했을 텐데 든든하게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웠다. 앞으로 함께 채워나갈 것들이 기대된다. 강다니엘은 이제 시작이니까”라고 전했다.

강다니엘 / 하이컷
강다니엘 / 하이컷

최근 결정된 팬클럽 이름 ‘다니티’에 관해서도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팬클럽 이름을 공모했는데, 보내주신 이름 모두 너무나 좋은 뜻을 가졌었다”며 “재밌는 것들도 많았다. ‘다니티’도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지?’ 싶을 정도로 특별했고, 모두들 마음에 들어 하셔서 다행이었다. 이름의 뜻처럼 앞으로 특별한 순간들과 추억들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강다니엘 / 하이컷
강다니엘 / 하이컷

스물넷의 강다니엘, 지금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냐는 물음에는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이 어떻게 끝날진 모르겠지만, 뒤돌아봤을 때 '나 정말 열심히 잘 살았구나'라고 확신할 수 있을 만큼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다니엘 / 하이컷
강다니엘 / 하이컷

이어 “또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도 노력해야 한다. 훗날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후회하지 않을 만큼, 최선을 다해 원 없이 달리고 싶다”고 전했다.

강다니엘 / 하이컷
강다니엘 / 하이컷

캘빈클라인진과 함께한 강다니엘의 화보와 인터뷰는 10월 17일 발행한 '하이컷' 249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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