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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하시은, 채덕실로 '완벽 변신'…드라마는 몇부작? 후속작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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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태양의 계절' 채덕실 역 하시은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9일 하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리시리 덕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시은은 단발머리를 한 채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있다. 특히 오똑한 콧대와 갸름한 얼굴형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리시리덕시리 예뻐요", "덕시리도 불쌍하고 윤시월도 불쌍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시은 SNS
하시은 SNS

올해 나이 35세인 배우 하시은이 채덕실로 출연 중인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약 20여년 전, IMF 시대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 가(家)라는 재벌 가문의 처절한 왕좌게임과 인생 부도를 겪은 뒤 ‘슈퍼리치’에 도전하는 한 남자의 낭만적 성공담을 그리는 100부작 드라마다.

하시은은 극 중 대학 졸업과 함께 종금사 취업에 성공한 기쁨도 잠시, 출근도 못 해본 채 회사가 망하는 설움을 겪지만 초등학교 시절부터 식당 배달을 도맡으며 자라 온 생활력 강하면서도 밝은 캐릭터 채덕실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총 103부작인 KBS2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 방송되며 후속작은 오는 11월 방영예정인 '우아한 모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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