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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응사)’ 민도희, 청순하고 귀여운 근황…‘조윤진의 변신’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2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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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응답하라 1994(응사)'가 재방송 편성되며 출연 배우 민도희의 근황에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최근 민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을 일이 생겨 웃는것도 좋지만, 먼저 웃어서 좋은일이 생길수도 있지않을까"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도희는 환한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깜찍한 하트가 인상적인 핑크 니트, 편안한 티셔츠 등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민도희 인스타그램
민도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귀엽다", "엄청 예뻐졌음, "언니 예뻐요", "예쁘고 귀엽고 다 해" 등의 댓글을 남기며 민도희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올해 나이 26세인 민도희는 아이돌 그룹 타이니지 멤버로 활동한 가수 출신 배우다. 민도희는 작은 키와 귀여운 외모,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민도희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된 드라마는 tvN '응답하라1994'다. '응답하라 1994' 출연 당시 민도희는 조윤진 역을 연기하며 삼천포 역의 김성균과 친구, 연인, 부부 케미를 모두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전라도 사투리를 완벽 구사하기도 했다.

'응답하라 1994' 이후 민도희는 '내일도 칸타빌레', '엄마', '마녀보감', '란제리 소녀시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인서울', '아빠는 딸' 등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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