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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이원희, 유도와 탁구 국가대표 부부…이혼 아픔 딛고 찾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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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유도 금메달리스트 이원희가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다는 소식에, 그에 대한 누리꾼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다음화 예고편에 이원희가 등장했다. 예고편에서 용병이 온다는 소식과 함께 등장한 것은 이원희였다.

이원희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 유도 73kg 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2006년 리스본 월드컵 국제 남자 유도대회, 도하 아시안게임 유도 대회 등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원희 윤지혜 / 해피메리드컴퍼니, 써드마인드스튜디오, 봉드
이원희 윤지혜 / 해피메리드컴퍼니, 써드마인드스튜디오, 봉드

또한 그의 아내 윤지혜 역시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다.

두 사람은 2008년 2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국마사회 소속 선수로 처음 연을 맺은 이원희와 윤지혜는 잦은 만남끝에 연인 사이로 발전해 결혼까지 이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이원희는 2008년 골프선수 김미현과 결혼해 아들을 얻었지만, 2012년 불화로 이혼했다. 한 번의 이혼 이 후 다시 한 번 행복을 찾아나선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축하와 함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한편 이원희의 근황에 대해 현재 용인대학교에서 교수직을 맡아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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