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송가인, 단독 콘서트 매진 후 반가운 인사…“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20 21:5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라라 기자]

송가인이 팬들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네며 송블리 매력을 뽐냈다.

지난 19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가인은 손하트를 한 채 윙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얀색 원피스와 화려한 액세서리로 한껏 멋을 낸 송가인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더불어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송가인 사랑해요” “송가인 님 사랑합니다. 건강하고 아프지 마세요” “점점 더 이뻐지세요” “비오는 날에도 고생하셨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1986년생으로 올해 34세인 송가인은 2012년 데뷔한 트로트 가수다. 올해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순위 1위인 미스트롯 진으로 당선됐다. ‘미스트롯’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송가인은 ‘아내의 맛’ ‘뽕 따러 가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뜨거운 화제를 이어갔다.

송가인은 최근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본명은 조은심이라고 밝히며 “세련되게 지어보고자 해 예명을 만들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어 예명 송가인은 유래는 어머니 송순단 씨의 성에서 딴 송, 노래 가(歌), 사람 인(人)을 합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의 예명은 데뷔 때부터 사용하던 것이 아니다. 데뷔 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부터 정규 1집 ‘항구 아가씨/성산 일출봉’까지 조은심으로 활동하다가 ‘거기까지만’부터 송가인이란 예명으로 활약했다.    

한편 최근 ‘아내의 맛’ ‘뽕 따러 가세’에 연달아 하차하며 아쉬움을 안긴 송가인은 11월 3일 개최하는 단독 리사이틀 공연에 집중하고 있으며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 2에 합류 소식을 전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