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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들’ 오주은, 남편 문용현-아들 희재-딸 희수와 휴가 즐기는 중…“가족과 함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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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똥강아지들’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오주은이 가족과 보낸 화목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오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함께 #자연속에서 #힐링 남편이 사진을 멋지게 찍어 주었어요 #숲속 #휴식 #리솜포레스트 #스톤스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주은은 딸 희수-아들 희재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남편이 찍어준 세 사람의 행복한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보기 좋은 가족이네요~”, “세상 보기 좋아요!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주은 인스타그램

올해 39세인 오주은은 지난 1999년 방송된 SBS ‘토마토’로 데뷔했다. 이후 ‘태양 속으로’, ‘파리의 연인’, ‘어여쁜 당신’, ‘여사부일체’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굿바이 마눌’, ‘슈퍼대디 열’, ‘별별며느리’로 시청자들과 만난 오주은은 2004년 MBC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문용현과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딸 희수 양과 아들 희재 군을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한 지붕 네 가족’에 이어 가족 예능 ‘똥강아지들’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는 오주은-문용현 부부는 최근 막내 반려견 하비를 입양하는 등 화목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오주은-문용현 가족의 일상이 그려진 ‘똥강아지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SBS 플러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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