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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 임수향, 인스타그램으로 전한 종영 소감 “아듀 모석희”…‘나이 잊은 상큼함은 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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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우아한 가’ 임수향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동안 우아한 가를 석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도 많았고 어렵고 힘든 순간들도 있었지만 생각치도 못한 큰 사랑과 보내주신 응원의 한마디 한마디에 더 열심히 할 수 있었고 이겨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낀 작품이었어요 더 좋은 작품 더 좋은 연기로 찾아뵐게요 #아듀모석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안경을 쓰고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과시한 비주얼이 종영의 아쉬움을 더했다. 

임수향 인스타그램

평소 임수향과 절친한 강민경은 “사랑해요 석희찡”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고, 누리꾼들 역시 “모석희 최고였어요”, “임수향 아닌 누가 모석희를 연기하겠어요. 최고였습니다”, “차기작도 얼른 기대할게요! 고생 많으셨어요”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임수향은 ‘우아한 가’에서 배종옥-이장우-공현주-이규한-김진우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우아한 가’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15년 전 살인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재벌가 상속녀와 돈 되면 다하는 변두리 삼류 변호사가 만나 그날의 진실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총 16부작으로 지난 17일 종영했으며 후속작은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한편, 임수향은 올해 나이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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