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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악동뮤지션(악뮤)VS 트와이스VS 폴킴, 악뮤 1위 트로피…슈퍼주니어 완전체 컴백 무대 (3)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2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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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인기가요’에서는 악동뮤지션과 트와이스 그리고 폴킴이 1위를 겨루고 슈퍼주니어의 완전체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20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민혁, 이나은, 재현의 진행으로 '컴백 스페셜'에서는 10년 동안의 군백기를 가진 기다려온 글로벌 한류 제왕 슈퍼주니어의 완전체 무대를 보게 됐다.

 

sbs‘인기가요’방송캡처
sbs‘인기가요’방송캡처

 

스슈퍼주니어는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 성민이 멤버다. 이들은 정규 9집 'Time Slip'의 타이틀곡 ' 아이 띵크 아이(I Think I)+슈퍼 클랩(SUPER Clap)' 무대를 펼쳤는데 장미패턴 슈트를 입고 등장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로 '아이 띵크 아이' 무대를 펼쳤고 다음으로 완벽한 퍼포먼스로 타이틀곡 '슈퍼 클랩'의 무대가 나왔다. 

또한 하은은 새 디지털 싱글 '혼코노'를 발표했는데 노래방에서 헤어진 연인을 떠올리며 '혼코노'를 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에이티즈(ATEEZ) 김홍중, 박성화, 정윤호, 강여상, 최산, 송민기, 정우영, 최종호는 타이틀곡 WONDERLAND(원더랜드)의 무대를 보여줬는데 이번 정규앨범은 TREASURE.FIN:All To Action(트레져 EP. 핀:올 투 액션)이다.

원어스(ONEUS) 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은 세 번째 미니 앨범 플라이 위드 어스(FLY WITH US)의 타이틀곡 가자(LIT)는 한글의 멋을 살린 가사에 민요를 더한 흥겨움을 살린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대한민국 뿐 아니라 세계로 나아가면서 차세대 한류 주자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또 레이디스 코드는 컴백무대에서 컬러풀한 의상을 입고 신곡 SET ME FREE' 무대를 선보였는데 신나는 뉴트리풍의 노래와 파워풀한 안무가 어우러졌다. 

스트레이키즈(Stray Kids)는 방찬, 우진,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이 멤버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캠백 타이틀 곡 더블 낫(Double Knot)은 스트레이 키즈 내의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 사운드 메시지, 모두가 박력있고 파워풀한 곡으로 이루어졌다.

온앤오프(ONF)는 신곡 WHY 무대를 보여줬는데 이 곡은 모노트리의 황현 작곡에 멤버 MK가 공동 작업을 했는데 상대방을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점점 더 망가져가는 자신을 멈출 수 없는 이유를 되묻는 내용을 담았다.

케이(김지연)은 솔로곡 I GO의 무대로 천사같은 모습을 보여줬고 정세운은 슈트를 입고 신곡 비가 온대 그날처럼 무대로 가을의 감성으로 달콤한 보컬을 자랑했다.

또한 앤플라잉은 '굿밤(GOOD BAM)'은 트렌디하고 듣기 편안한 사운드로 사이다 보컬 유회승의 깔끔한 가창력과 이승협의 감각적인 저음이 교차되면서 트렌디하지만 감성적인 느낌의 곡을 들려줬고 '굿밤(GOOD BAM)'은 메인보컬 이승협의 자작곡으로 앤플라잉만의 색을 담았다. 

또 임현식은 솔로 데뷔곡 'DEAR LOVE'를 부르며 몽환적이고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악동뮤지션(악뮤 AKMU)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와 트와이스의 '필스페셜( Feel Special), 폴킴의 '허전해'가 1위 대결을 펼쳤고 세 가수들 중에서 이번주 1위 트로피는 악뮤가 받게 됐다. 

또한 라인업은 슈퍼주니어, 비투비 임현식과 러블리즈 Kei(김지연)의 솔로무대와 엔플라잉, 온앤오프,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에이비식스(AB6IX), 원어스, 레이디스 코드, 에이티즈(ATEEZ), 하은, 원더나인, 강시원, 세러데이, 정세운이 출연했다. 

‘인기가요’는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으로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SBS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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