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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 시스터’ 홍자, 동생 박지혜-오빠 박근화와 행복한 일상…‘영화 속 한 장면 같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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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부라더 시스터’로 활약 중인 홍자가 동생과 오빠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수 홍자는 이랫으면 좋겠다> 참 예쁜 사람이라는 이야기보다는 참 좋은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겠고 1등가수라는 이야기보다는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는 가수라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겠고 잘나간다는 이야기보다는 함께 간다는 이야기를 들엇으면 좋겠고 ~하기때문에 사랑한다는 이야기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겠고 등이 넓다는 이야기보다는 가슴이 따뜻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겠고 우뚝 솟은 가지를 자랑한다는 이야기보다는 낮게 펼친 가지로 넓은 그늘을 만들엇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겠다. 나 또한 그 그늘 아래서 몸과 마음의 안락한 쉼을 허락 받을것이니...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흘러 머언 훗날에 그는 늘 사랑받고 행복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참말 좋겠다! #오늘도사랑받고행복했다 #나의팬 #홍자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오빠 박근화-동생 박지혜와 함께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행복해보이는 세 사람의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열심히 사는 모습 언제나 감동이에요. 늘 응원합니다”, “가슴 따뜻한 삼남매네요”, “방송 잘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자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4살인 홍자는 지난 2012년 데뷔 후 ‘왜 말을 못해 울보야’, ‘Come Back Hong Ja’를 발매하며 트로트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 ‘미스트롯’에서 나이가 믿기지않는 성숙하고 애절한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자는 송가인과 대결구도를 펼치며 주목받았다. 최종 순위 3위를 기록한 홍자는 전성기를 맞이하며 각종 방송에서 활약을 펼쳤다.

그는 신곡 ‘어떻게 살아’를 발매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과 예능 ‘부라더 시스터’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부라더 시스터’는 극사실주의 패밀리쇼로 형제자매가 출연하는 가족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최근 홍자는 쌍문동 삼남매 여동생과 오빠와의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의 오빠는 과거 추가열 매니저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으며, 홍자의 무명 시절 여동생의 살신성인 도움이 공개되며 남다른 우애로 안방극장에 뭉클함을 선사했다. 

홍자가 출연한 ‘부라더 시스터’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TV조선에서 방송된다. 

한편, 홍자는 올해 나이 35세이며 오빠 박근화는 올해 나이 37세다. 막내 여동생 박지혜는 올해 나이 29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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