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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트롯’ 정미애, 다이어트 후 나이 잊은 미모 장착…‘컬투쇼’ 김태균과 함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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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정미애가 ‘컬투쇼’ 입성했다. 

20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시탈출 컬투쇼' sbs라디오 pm2:00 새앨범 발굴단 많은 청취 부탁드려용♡ #정미애 #꿀맛 #컬투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컬투쇼’ 스튜디오에서 김태균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다이어트 후 소멸할 듯한 얼굴과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남편분은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미애 인스타그램

지난 2015년 디지털 싱글앨범 ‘미스트롯트 정미애’로 데뷔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약한 정미애는 인기리에 종영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활약하며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홍자-송가인과 함께 최종 3인에 들며 마지막 순위 2위를 기록한 그는 최근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로 관객들을 찾았으며 ‘히든싱어’, ‘우리 집에 왜왔니’, ‘수요미식회’ 등 다양한 예능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렇듯 다양한 분야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정미애는 ‘오늘부터 1일’으로 예능 도전에 나섰다. 세 아이 출산 후 달라진 체형을 고민으로 꼽으며 맞춤형 홈트레이닝과 함께 88사이즈에서 66사이즈로 변신에 도전을 시작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미애가 출연하는 ‘오늘부터 1일’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올리브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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