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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김선호-정유진-조재윤과 비글미 폭발 중…‘나이 차 뛰어넘은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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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유령을 잡아라’가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의 훈훈한 케미가 포착됐다. 

최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09.17.화 지경대와 광수대. 드디어 만났다! 시끌시끌 왁자지껄한 지경대에- 침착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광수대가 합류했다. 음.. 이제야 좀 균형이 잡히겠군! 했던 나의 생각은 경기도 오산시. 매력만점 끼쟁이 유진이와 넘치는 에너지의 도훈이가 합세해 저 세상 텐션을 만들어버렸다. 아놔! 우리 배우들 이 에너지들 어떻게 할거야~ 진짜! 아우.... 진짜 사랑합니다! 지경대&광수대 Forev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선호-정유진-기도훈-안승균과 함께 비글미 가득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문근영 인스타그램

사진만 봐도 에너지 넘치는 배우들의 케미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드라마 너무 기대돼요!”, “언니 나이는 제가 다 들고 갔나요?”, “배우들 사이 엄청 좋아보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3세인 문근영은 지난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했다. 이후 문근영은  2000년 KBS2 ‘가을동화’로 이름을 알린 후, 영화 ‘장화, 홍련’, ‘어린 신부’로 국민 여동생 이미지로 자리매김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는 성인이 된 후에도 ‘메리는 외박 중’, ‘불의 여신 정이’, ‘사랑따윈 필요없어’, ‘유리정원’ 등의 작품에서 안정되고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문근영은 지난 2015년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이후 5년 만에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로 문근영을 비롯해 김선호-정유진-기도훈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유령을 잡아라’는 10월 21일 tv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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