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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게 될 놈’ 남보라, 사슴 눈망을 뽐내며 한 컷…‘13남매 장녀의 미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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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화 ‘크게 될 놈’에서 활약한 남보라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커다란 사슴 눈망울과 앳된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젠 성숙미인가요”, “너무 이뻐요~”, “근황 자주 전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보라 인스타그램

지난 2006년 KBS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전 ‘인간극장’을 통해 8남 5녀 13남매의 삶이 공개되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그는 훈훈한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이후 ‘내 인생의 황금기’, ‘로드 넘버원’,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상어’ 등의 작품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받은 그는 영화 ‘써니’, ‘하울링’, ‘돈 크라이 마미’, ‘용의자’, ‘크게 될 놈’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갔다. 

영화 ‘크게 될 놈’은 지난 4월 18일 개봉한 영화로 김해숙-손호준 등과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남보라는 극중 기순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남보라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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