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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김승현, 어머니 백옥자 여사와 다정한 일상…‘알토란’ 작가와 열애 중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2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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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 등에 출연 중인 탤런트 김승현이 어머니 백옥자 여사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한영향력 저희가족도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현은 어머니 백옥자 여사와 함께 밝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김승현 인스타그램
김승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좋은 일 하시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어머니",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이 섞인 댓글을 남겼다.

올해 39세인 김승현은 모델 출신의 탤런트다. 과거 '뮤직뱅크' MC 등으로 활약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딸 수빈이의 존재를 숨겼다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김승현은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 딸 수빈이, 아버지 김언중, 어머니 백옥자, 남동생 김승현 등을 비롯해 고모와 작은 아버지 등 모든 집안 인물들을 공개하며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는 딸 수빈이의 친엄마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등 관심 끌었다.

최근 김승현은 MBN '알토란'의 작가와 열애를 인정했다. 당초 김승현이 '알토란' 작가와 결혼을 한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김승현 측은 결혼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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