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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만난 사이’ 김원희, 화훼시장서 쿨 소비…‘남편 나이-직업 등 관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2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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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일로 만난 사이'에 출연한 김원희의 '쿨 소비'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 유재석과 재회한 김원희는 남다른 '짝꿍 케미'를 선보이며 자연 섬유 목화 재배에 나섰다.

이날 '일로 만난 사이'를 통한 노동이 끝난 후 김원희는 화훼 시장에 방문해 '쿨 소비'를 실행했다. 김원희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해주는 남편을 향해 "여보, 이것 봐. 예쁘지?"라고 묻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김원희는 '일로 만난 사이'로 받은 일당을 화분 5개를 구입하는데 사용했다. 김원희는 돈이 남은 것을 확인하자 "재석아, 돈 남았다"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또한 김원희는 남은 돈으로 남편과 꿀떡을 나눠 먹었고, 이 과정에서 남편을 향해 카메라를 돌리기도 했지만 얼굴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tvN '일로 만난 사이' 방송 캡처
tvN '일로 만난 사이' 방송 캡처

지난 1992년 MBC 공채탤런트 21기로 방송가 생활을 시작한 김원희의 올해 나이는 48세다. 김원희의 데뷔 동기는 장동건, 박주미 등이다.

김원희는 '한지붕 세가족', '서울의 달', '가문의 위기' 등의 작품에 출연했고, '정오의 희망곡', '오후의 발견' 등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관심 받기도 했다.

김원희는 유재석과 함계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중 하나였던 '놀러와'를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놀러와'가 갑작스럽게 폐지된 이후 두 사람은 한 프로그램에서 만나지 못했다.

'일로 만난 사이'에서 언급된 김원희의 남편은 손혁찬이다. 김원희 남편 손혁찬의 직업은 사진작가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살로 알려져 있다.

김원희와 손혁찬은 결혼 생활 14년째임에도 불구하고 슬하에 자녀를 두지 않았다. 연예계 대표 '딩크족' 중 한 명인 김원희는 SBS '요즘 가족 조카면 족하다?'에 출연했을 당시 임신과 출산 등을 하지 않는 이유 등에 대해 개인적인 가치관을 밝히며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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