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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in순다열도’386회 주린 배에 김병현, 도마뱀 잡아!산팀,바다팀 모두 마지막 생존미션 힌트 획득!동무,CH3(2)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10.1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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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19일 방송된 ‘정글의법칙in순다열도’ 386회에서는 식량팀 김병현은 나무 높은 곳에 달린 망고를 맞추기 위해 제구를 해 던졌는데 맞추지 못하자 노우진이 야구공은 실밥이 있는데 이건 없어서 그런 거라 말하자 김병현은 됐다며 그만하라 말했다. 다행히 김병현은 재시도 끝에 망고를 맞춰 떨어뜨렸다. 인터뷰에서 김병현은 성격이 그렇다며 그 날 성공 못하면 한국 못왔을거라 말했다. 

식량팀이 가져온 라임을 달다며 허재, 하연주, 박상원에 건네자 허재가 먹어보곤 달다며 눈을 잔뜩 찌푸렸는데 허재의 얼굴은 보지못하고 말만 들은 박상원이 라임을 먹고 신 맛에 눈을 뜨지 못했다. 김병현이 망고가 진짜 달고 맛있다며 먹으라 건네자 모두가 망고 맛에 감탄하며 맛있게 먹었다. 과일을 먹은 허재는 이거 먹고 잘 수 있을까라며 오늘 처음 한 끼를 이거 먹은건데라며 배고픔을 힘겹게 참고 있었다. 노우진도 배고프다며 고기 같은 단백질을 먹고 싶다 말했다. 

그때 바다팀 생존지인 해안가에 ‘비아왁’이라는 왕도마뱀 일종의 식용동물이 나타나자 이를 발견한 바다 팀은 모두 소리를 질렀다. 단백질에 환호하며 뛰쳐나간 노우진과 김병현. 김병현이 맨 손으로 바다와 육지 사이에 갇힌 도마뱀을 맨 손으로 잡았다. 

SBS 예능 '정글의법칙' 방송 캡처
SBS 예능 '정글의법칙' 방송 캡처

어떻게 조리해야할지 모르는 가운데하연주가 꼬리에 먹을 게 많아서 꼬리를 잘라서 구워야 한다 말했고, 모두가 뒷걸음질치는가운데 김병현은 이걸 어떻게 하냐며 먹을지 방생할지 투표하기로 했다. 박상원은 물에 들어가 꼭 잡아오고 얜 놔주자 정리했고 김병현은 다시 도마뱀을 근처 숲에 놔줬다. 

그때 갑자기 병만족이 소리를 지르며 놀랐다. 예나는 드라마 도깨비에서 나오는 공유와 이동욱의 등장신처럼 산 팀 세 명이 등장하는데 정말 놀라웠다 말했다. 김병만은 가져온 바나나를 구워 병만족의 주린 배를 채웠다. 허재는 우리 먹이려고 그 바나나를 가져온 게 감동이었다며 박상원은 명절에 가족이 모인 것같이 든든하고 같이 먹어 좋다 말했다.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인도양과 태평양사이, 적도의 생명을 품은 인도네시아의 살아있는 생태 박물관이라 불리는 ‘순다열도’에서 김병만을 중심으로 9명의 병만족 44기, 국민배우 박상원, 전 농구선수이자 농구감독 허재(54), 전 야구선수 김병현(40), 전 유도선수이자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조준호(31), 개그맨 노우진(39), IQ 156의 멘사 출신 배우 하연주(32), 김동한(21), 에이프릴 예나(19)가 펼치는 9人 9色 정글 생존기로 9월 28일 1회가 방송됐다. ‘정글의 법칙‘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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