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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대저택에 얽힌 비화, 3800억 낙찰된 초호화 대저택-17명을 죽인 희대의 살인마가 살던 저택-캄보디아 알포인트 촬영 현장 공포의 보코르산 대저택-마이클 조던 대저택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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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세계 대저택에 숨겨진 스토리’가 나왔다. 

19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154회’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세계 대저택에 숨겨진 스토리’가 나왔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원혼이 출몰하는 히무로 저택'이 나왔는데 이 저택에는 나쁜 원귀를 쫓기 위해 여자를 데려다가 사지를 찢어죽이는 의식을 했지만 잡혀있던 한 여자가 어떤 남자와 좋아하다가 도망을 가게 됐고 이에 주인 남자는 가족들을 죽이고 자신도 자살했는데 이후로 원혼들이 실패한 교살의식을 하기 위해 나타난다고 전했다.

11위는 '미국&캐나다 싸도 너무 싼 저택들'이 나왔는데 저택의 가격은 만원인데 미국 흑인 미식축구 스타 오브리 루이스가 살던 집으로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서 저택만 들어 올려서 가져가라는 것이다. 

또한 20억의 저택이 팔리지 않자 주인은 글쓰기 대회 상품으로 내놓았다고 하는데 지원 방법은 참가비 2만 5000원을 내고 이 집에 살아야하는 이유를 350자로 써서 내는 것이지만 수상자가 결정되기 전에 집은 팔리고 참가비는 환불을 했다고 전했다.

10위는 '저주받은 코르타호 후라도 저택'이 나왔는데  창문이 365개와 거대한 농경지를 소유한 저택은 귀신이 출몰한다고 했다. 헤레디아 가문이 마을 처녀들을 데려다가 제물로 바치고 암매장하거나 강에 버렸는데 실제로 근처 강에 여성들의 시신이 발견되기도 했고 최악의 흉가로 악명을 떨쳤다고 했다.

9위는 '영국 J.K 롤링의 마법 학교 저택'이 나왔는데 영화 속 해리포터에 나온 저택을 대로 재현한 집이 나왔다. 이 집은 해리포터를 지은 작가 J.K롤링이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집을 뒤에 마법 학교 저택을 재현했고 해그리드의 오두막도 지어진 상태였다.

8위는 '미국 억소리나는 메이웨더의 대저택'인데 메이웨더의 별명은 머니맨인데 경기 상금으로 엄청난 상금을 축적해서 자신의 차와 저택을 보여주며 돈자랑을 했다. 그는 2011년 라스베가스에서 빅보이 맨션이라고 이름을 붙인 저택을 구입했는데 900만달러 (한화 약 107억)로 이 저택은 SNS에 이 저택만 소개를 했다.

7위는 '미국 뉴욕 4층 콜리어 저택'이 나왔는데 할렘에 있는 4층짜리 높이의 저택에는 형 호머와 동생 랭글리가 살았다. 이 곳은 쓰레기로 가득차서 들어갈 수조차 없었는데 동생이 돌보지 않은 굶어죽은 형 호머의 시체와 3주 후에 쓰레기 더미에 눌려 질식사한 동생 랭글리의 시체가 있었는데 저장강박증에 걸린 이들의 쓰레기는 170톤의 분량이 있었다고 전했다.

6위는 '퇴마사도 포기! 클리프톤 홀' 이 나왔는데 17개의 침실, 10개의 응접실등의 웅장한 규모의 저택이다. 자산가 라시드는 이 저택을 한화 53억을 주고 샀는데 이사한 첫날 부터 누군가 문을 두드리고 악령들이 아이들의 모습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새벽에 거실에서 큰 딸이 TV를 보는 것을 큰딸의 방에 갔는데 큰 딸은 방에서 자고 있었고 퇴마사를 불렀지만 퇴사사보 포기할 정도였다. 1976년 초등학교였던 저택에 다니던 소녀 산드라가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죽은 후에 학교가 폐교까지 됐다.

이후 집 주변에 핏자국이 나타나고 아들의 이불에도 핏자국이 발견되서 바로 집을 떠났다고 했고 이후 이 집은 흉가가 됐다.

5위는 '최악의 흉가 아미티빌 저택'이 나왔는데 자고 있던 가족 6명을 총으로 살해한 장남 로널드 데피오는 자신이 한것이 아니라 악마가 했다고 증언을 했고 25년 형을 받았다. 1개월 뒤 경매로 싼 값에 구입한 루츠부부가  세아이와 함께 이사를 왔지만 밤마다 환청과 환영에 시달리고 퇴마의식을 했다.

루츠 부부는 초자연 현상들에 시달리다가 집을 두고 도망을 가게 됐고 루츠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공포 영화 '아미티빌 호러'가 개봉되서 희트를 치고 리메이크 작품을 찍다가 괴이한 사건들이 이어졌다.

4위는 '캄보디아 공포의 보코르산 대저택'이 나왔는데 영화 알포인트에서 나왔던 대저택은 실제로 있는 저택에서 촬영을 했다. 이 곳은 보코르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보코르산 대저택인데 1921년 프랑스의 식민지였을때 캄보디아 사람들을 노역을 시켜서 지은 곳이었는데 이곳에서 고문과 대학살이 이루어졌다.

프랑스인들은 캄보디아 인을 베란다에 서서 한 명씩 떨어트리면서서 죽였는데 5년간 캄보디아 인구 1/4명을 죽이 저택이다. 이 곳은 밤이면 창문마다 사람들이 서 있는 것이 보인다고 하는데 지금은 호텔로 재탄생 됐다.

3위는 '미국 마이클 조던의 대저택'이 나왔는데 시카고에 있는 이 대저택에는 9개의 침실과 19개의 욕실 그리고 실내농구장과 테니스장, 골프 연습장과 연못 그리고 3곳의 차고가 있었다. 그가 2900만 달러에 저택을 내놓았지만 팔리지 않아서 50% 할인가로  팔게 됐지만 너무 조던의 취향으로 지어진 집이라 7년이 지난 지금까지 팔리지 않았다.

2위는 '희대의 살인마가 살던 저택'으로 2010년 5월 이스트 매도우 지역에 저렴하게 내놓은 저택은 희대의 살인마 조엘 리프킨이 살았던 저택이기 때문이다. 조엘 리프킨은 학교 자퇴 후 잡일로 돈을 벌어 마약과 매춘을 하며 양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매춘부를 집으로 데리고와서 4년 동안 17명의 매춘부를 살해했다.

번호판 없는 트럭을 발견한 경찰에게 발견 되어 체포를 하게 됐고 체포현장에서 트럭에서 썩어가는 시체를 발견하면서 덜미를 잡히게 됐다. 2011년 3억 8천만원에 팔리고 그 집에는 사람이 살고 있다.  

1위는 '프랑스 최고가로 낙찰된 초호화 대저택'이 나왔는데 이 집은 한화 3800억으로 팔렸는데 외상상 베르사유궁전과 비슷하지만 2008년에 지은 샤토 루이14세저택이다. 고풍스러운 겉모습과는 달리 내부는 모두 현대식으로 되어 있는데 영화관,도서관, 실내 풍장, 스쿼시 코트, 디스코장과 와인 저장고와 수중 방까지 구비 되었다.

40개의 첨단 감시 카메라와 경보시스템이 갖춰졌는데 중동의 한 갑부에게 판매 됐다. 뉴욕타임스의 취재결과 3811억 짜리 이 집은 사우디 아라비아의 살만 왕세자와 부총리에게 팔렸다고 전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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