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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예원, 악플러 박제 후 일침 "상처 주는 만큼 본인에게 더 크게 올 것"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1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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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쥬얼리 출신 김예원이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18일 김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캡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명의 악플러가 예원의 사진마다 악플을 단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욕과 비난이 난무한 댓글에 예원은 "그 어디에도 분풀이 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하는게 맘이 편하시다면 그렇게 하세요.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는 만큼 본인에게 더 크게 올거에요 꼭"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왜저래 진심 고소하자 저런놈들 잡아야지", "뭐가 어떻게 뒤틀려야 저런 댓글을 달아"등의 반응을 보이며 같이 분개했다.

예원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예원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예원 인스타그램
김예원 인스타그램

최근 故 설리의 비보로 인해 연예인에게 쏟아지는 무분별한 악플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어딘가에서는 매일같이 불특정다수를 향한 악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올해 나이 30세인 김예원은 2011년 쥬얼리 디지털 싱글 앨범 'Back It Up'로 데뷔해 귀여운 외모에 밝은 성격으로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또한 드라마 '오마이갓'을 시작으로 '스탠바이', '미스코리아', '호텔킹', '김비서가 왜그럴까', '죽어도 좋아', '미스터 기간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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